[특집]우리투자증권 ‘우리플러스 혼합형공모주 펀드’

입력 2006-11-0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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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85% 수준 우량채권, 15%는 공모주에 투자

우리투자증권은 채권형 펀드에 비해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고 주식형펀드에 비해 안정적인 수익이 기대되는 ‘우리 플러스 혼합형 공모주 펀드’를 판매하고 있다.

공모주펀드는 평상시에 우량채권 위주로 운용을 하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쌓아가는 동시에 공모주 청약이 있을 때마다 자산의 일정부분을 공모주에 투자해 ‘+α’ 를 추구하는 상품으로 안정 보수 성향의 고객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우리 플러스 혼합형 공모주 펀드’는 시중금리보다 ‘+α’를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자산의 85% 수준을 국공채, 통안채, 우량회사채 등 우량채권에 투자하고, 자산의 15% 수준을 공모주에 투자한다.

환매수수료 부과기간은 3개월이므로 3개월 이후 수수료 부담 없이 환매가 가능하지만, 투자 권유기간은 1년이다. 이는 매월 공모주식을 배정 받아 상장 후 시세차익을 얻는 펀드운용 특성을 감안한 기간이다.

공모주의 경우에는 전체 자산의 15% 수준에서 공모기업의 자산가치 및 예상실적, 수급구조 등에 기초한 투자매력도와 장세상황을 고려하고 의무보유 확약 여부나 참여 여부를 보수적인 관점에서 결정하여 운용한다.

우리투자증권 상품기획팀 관계자는 “일반 공모주 펀드는 공모주식 외에 일반 우량주식 단기매매도 운용대상으로 하지만, 이 펀드는 순수 공모주식에만 투자하는 상품으로 안정성향의 고객에 더 적합하다”고 밝혔다.

펀드 운용은 우리CS자산운용에서 담당하며, 환매수수료는 90일 미만일 경우 이익금의 7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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