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침입해 목욕까지 한 간 큰 나체男

입력 2015-01-11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런일이]

(사진=뉴시스)

미국에서 가정집에 침입해 술을 마시고 욕조를 사용한 나체 남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경찰관들은 오리건주 카이저에 거주하는 한 여성으로부터 집 안의 세탁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는 911신고를 받았다.

출동한 경찰은 욕실에서 나체 상태로 있던 용의자 기예르모 브람빌라 로페스(24)를 현장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로페스가 철망을 뚫고 가정집의 뒷창문을 통해 집 안에 몰래 들어왔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용의자는 다른 가정집에도 침입해 몰래 술을 마시고 욕실에서 샤워까지 한 사실이 밝혀졌다고 덧붙였다.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00,000
    • -2.02%
    • 이더리움
    • 3,051,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47%
    • 리플
    • 2,051
    • -2.61%
    • 솔라나
    • 128,000
    • -3.18%
    • 에이다
    • 385
    • -4.7%
    • 트론
    • 434
    • +2.36%
    • 스텔라루멘
    • 241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3.91%
    • 체인링크
    • 13,200
    • -3.44%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