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손승연 "마마무, 내 춤 빼앗아갔다"

입력 2015-01-10 12: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가수 손승연과 마마무의 화사의 닮은꼴이 화제다. '불후의 명곡' 작곡가 김영광 편에 출연한 손승연은 함께 출연한 마마무의 멤버 화사를 향해 “노래를 정말 잘한다. 게다가 미국 춤도 뺏기고 노안까지 뺏겼다.”며 캐릭터가 겹치는 화사를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동안 손승연은 23세의 나이보다 성숙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던 바, 마마무의 멤버 화사는 그보다 어린 21세의 나이에 성숙한 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던 것. 이어 손승연은 “슈퍼 루키 타이틀은 뺏기기 싫다”며 귀여운 질투를 했다는 후문.

한편, 이날 손승연은 장계현의 ‘잊게 해 주오’를 선곡, 폭발적인 가창력과 함께 손승연 특유의 진한 감성 표현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으며, 마마무는 주현미의 ‘잠깐만’을 선곡,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겸비한 실력파 아이돌로서의 면모를 과시하며 유쾌한 무대를 선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18,000
    • -0.67%
    • 이더리움
    • 3,257,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75%
    • 리플
    • 2,113
    • -0.19%
    • 솔라나
    • 129,500
    • -1.45%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13%
    • 체인링크
    • 14,550
    • -1.29%
    • 샌드박스
    • 11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