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투하트' 최강희, 최강 노인 분장 '파격'...최강희 못 알아볼 뻔 ''웬일이야"

입력 2015-01-10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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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투하트, 최강희

(사진=tvN )

'하트투하트' 최강희가 노인 분장을 하고 할머니로 등장했다.

9일 첫 방송된 tvN 새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 1회에서는 차홍도(최강희 분)가 할머니 분장을 하고 할머니 오영래의 모습으로 가사도우미 면접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홍도는 고상규(주현)의 집의 도우미로 들어가기 위해 할머니로 분장을 하고 면접을 보러 갔다.

고상규(주현)의 집에서는 대타로 일할 가사도우미를 구하고 있었고, 차홍도는 이 곳에서 칼질과 요리 솜씨를 선보이다 고상규의 눈에 들어 출근이 확정됐다.

새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는 '주목 받아야 사는' 정신과 의사 고이석과 '주목 받으면 죽는' 대인기피성 안면홍조를 지닌 여자 차홍도의 멘탈 치유 로맨스 드라마이다.

네티즌들은 "하트투하트, 첫회라 그런지 강렬한 거 빼고는 뭐 큰 재미는...최강희 천정명 앞으로 지켜보려구요~ 갈수록 재미있을 수도", "하트투하트, 천정명 잘 생겼다~", "하트투하트, 최강희 할머니 분장 충격. 나 갑자기 보고 못 알아볼뻔했다", "하트투하트, 앞으로 기대됨"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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