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딸 이미소 "창녀인지 배우인지 모르겠다" 돌발 발언…왜?

입력 2015-01-0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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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딸 이미소

(방송화면 캡처 )

배우 김부선과 김부선 딸 이미소가 지난 8일 KBS2 ‘작정하고 본방사수’에 출연해 특유의 입담을 뽐냈다. 특히 과거 김부선 딸 이미소에 대한 발언이 화제다.

김부선은 지난 2013년 JTBC ‘표창원의 시사 돌직구’에 출연해 성상과 금품갈취, 자유억압 등 연예인 지망생들에 대한 기획사의 잔혹 행위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김부선은 “여자 연예인 지망생들도 문제가 많다 생각한다”며 “나도 술자리 제의를 받아 이를 거절했었다. 그런데 그 뒤 ‘술자리에 갔다면 어땠을까’라고 잠시나마 생각했던 것이 부끄러웠다”고 지난날에 대해 반성했다.

또한 김부선은 딸 이미소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연기 생활을 했는데 어느 날 이미소가 배우를 관두겠다며 ‘여배우가 창녀인지 배우인지 모르겠다’고 언급했다.

김부선은 “어느 여자 선배가 돈을 받고, 아빠 뻘 나이인 사람을 만나는 걸 봤다더라. 너무 역겨워서 못하겠다는 거였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한편 김부선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파트 난방비 문제를 토론하는 회의 과정에서 이웃주민의 폭행이 또 있었고 이에 경찰 신고 후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김부선 딸 이미소를 본 네티즌들은 "김부선 딸 이미소, 입담이 좋으신 듯", "김부선 딸 이미소, 어머니랑 많이 닮으셨네요", "김부선 딸 이미소, 얼굴도 몸매도 마음에 듭니다", "김부선 딸 이미소, 수수하고 털털한 이미지네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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