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한수연 손 잡아 “나에게도 새로운 인연이 다가오고 있었다”

입력 2015-01-07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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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일리 있는 사랑’ 엄태웅이 한수연의 손을 잡았다.

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일리있는 사랑’ 12회에서는 장희태(엄태웅)과 유선주(한수연)의 불륜이 예고됐다.

장희태와 유선주가 식사를 하던 중 장희태는 김준(이수혁)과 함께있는 김일리(이시영)을 발견했다. 하지만 장희태는 아무렇지 않은 척 했다. 이후 장희태는 유선주를 바래다주던 중 슬며시 손을 잡았다. 장희태는 내레이션을 통해 “그리고 나에게도 새로운 인연이 다가오고 있었다”고 말했다.

앞서 유선주는 선을 보기 전 장희태를 만나 “선배가 선보지 말라고 하면 안 보겠다”며 장희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낸 바 있었다. 그동안 유선주의 마음을 모르는 척 해왔던 장희태의 변화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리있는 사랑’은 결혼 후 아내가 사랑에 빠져 갈등하는 부부의 이야기를 담았다. ‘일리있는 사랑’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도 한수연하고 만나는 건가”, “‘일리있는 사랑’ 이시영 연기 잘하는 듯”, “‘일리있는 사랑’ 결말 어떻게 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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