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예능 ‘룸메이트’ 장예원, 박태환과 열애설 직접 언급 “오빠랑 밥먹는데…”

입력 2015-01-06 2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예원 아나운서(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화요일 예능 ‘룸메이트’ 장예원이 박태환과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6일 SBS 화요일 예능 ‘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장예원 SBS 아나운서, 조세호 등이 출연했다.

이날 화요일 예능 ‘룸메이트 시즌2’에서 장예원 아나운서는 “우리가 밥 먹은 건 사진을 안 찍었더니 그런 건 잘 찍으셨더라”며 조세호와 친분을 드러냈다.

이어 장예원 아나운서는 “사진 속 두 사람의 모습이 충분히 오해할 수 있는 부분 있지 않나”는 조세호의 질문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 친구끼리 밥 먹는데…”라고 했다.

이에 조세호가 “아 친구야?”라고 묻자, 장예원 아나운서는 “정말 친한 사이니까. 오빠인데. 오빠랑 밥 먹는데 사진 찍힌 것”이라며 “그 사건 이후로 친구들이 저랑 밥 먹는 것 싫어한다. 차도 트렁크에 타겠다고 한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2014년 11월 27일 SBS의 한 관계자는 장예원과 박태환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가 아니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날 한 매체는 지난달 중순부터 최근 16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의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56,000
    • +3.17%
    • 이더리움
    • 2,996,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36%
    • 리플
    • 2,021
    • +1.76%
    • 솔라나
    • 126,400
    • +3.18%
    • 에이다
    • 381
    • +1.33%
    • 트론
    • 420
    • -1.64%
    • 스텔라루멘
    • 228
    • +3.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80
    • -0.67%
    • 체인링크
    • 13,170
    • +2.41%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