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양 앞바다에서 발견된 밍크고래... 2000만원에 팔려

입력 2015-01-06 13: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지난 5일 오전 9시께 강원 양양군 기사문항 앞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어민이 죽은 밍크고래 한 마리를 발견해 속초해경에 신고했다. 길이 5m, 몸통둘레 4m 크기의 이 고래는 2천만원에 위판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35,000
    • +0.67%
    • 이더리움
    • 3,444,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14%
    • 리플
    • 2,224
    • +2.25%
    • 솔라나
    • 138,900
    • +1.24%
    • 에이다
    • 423
    • +1.2%
    • 트론
    • 449
    • +2.51%
    • 스텔라루멘
    • 256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1.29%
    • 체인링크
    • 14,520
    • +1.82%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