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또 한 번의 해프닝?…"친한 사이일뿐" 양측 모두 열애설 부인

입력 2015-01-0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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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백진희'

(사진=박서준/백진희 인스타그램)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가 6일 오전 불거진 열애설을 반박했다.

6일 오전 한 매체는 박서준과 백진희가 2013년 SBS 드라마 '금나와라 뚝딱'에 부부로 출연한 이후 2년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박서준과 백진희는 이미 지난해에도 열애설이 나온 바 있지만 양측은 "친한 친구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열애설에 대해 박서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친한 동료"라고 선을 그으며 "연인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백진희의 소속사 스노우불 엔터테인먼트 역시 "친한 사이일 뿐 연인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박서준과 백진희는 최근 커플링으로 보이는 동일한 디자인의 반지를 착용했고 동일 브랜드 패딩 점퍼를 입고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한 점으로 미루어 연인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던 바 있다.특히 박서준이 백진희가 살고 있는 서울 금호동 쪽으로 이사를 간 점도 열애설의 이유가 됐다.

한편 박서준과 백진희가 열애설을 부인한 것에 대해 네티즌은 "박서준 백진희, 맘놓고 만나지도 못할 듯" "박서준 백진희, 만나기만 하면 열애인가" "박서준 백진희, 근처산다고 다 연인은 아니지" "박서준 백진희, 뭐 지금은 아니라도 나중에 연인으로 발전할 수도"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박서준 백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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