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장위안, 내 인생 대박 알고 있었다?...명문대·고향 남쪽·30세, 사주 어떤지 보니

입력 2015-01-0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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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위안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중국 비정상 대표 장위안이 30세에 대박 난다는 자신의 사주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에서는 각국의 새해맞이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위안은 “중국에서도 새해 올해의 운세를 보는 사람들이 많다”며 “예전에 어머니가 제 사주를 본 적이 있는데, 내 사주가 70~80% 이상 적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위안은 "사주에서 내가 중국 명문대에 들어가고 나중에 남쪽에서 일하면 30세에 대박이 난다고 하더라”라며 “그런데 지금 고향의 남쪽에서 일하고 있고 중국 나이로 올해 난 30세가 됐다. 신기하게 올해 인생이 많이 바뀌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장위안, 중국도 사주 보는구나", "비정상회담 장위안, 장위안 중국인이라는 자부심이 참 대단한듯...", "비정상회담 장위안, 장위안 대학 어디 나왔는데?"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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