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포 성구, ‘인기가요’ 노래 도중 폭풍 눈물…갑자기 왜?

입력 2015-01-05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뮤직

그룹 하이포의 멤버 성구가 무대위에서 눈물을 흘려 주목을 받고 있다.

4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하이포가 신곡 ‘비슷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하이포 멤버 성구는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 후 성구는 하이포의 공식 팬카페에 “마음이 힘든 상황이더라도 무대를 더 생각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던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무대에 오르기 전 스태프 누나가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나 뿐 아니라 멤버들 모두 마음이 아팠다”고 사과했다. 이어 “특별한 인연이 있는 사람이었기에 더 크게 느낀 것 같다. 나에겐 가족같은 분이다”라며 “고민을 나눠주는 상대가 누나였는데 안 좋은 이야기를 들으니 약한 모습을 보이고 말았다”고 덧붙였다.

하이포 성구 눈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하이포 성구 눈물흘린 이유가 있었구나”, “하이포 성구 얼마나 마음이 아팠으면 무대위에서 울었을까”, “하이포 성구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41,000
    • +1.48%
    • 이더리움
    • 2,630,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01,600
    • +1.07%
    • 리플
    • 1,740
    • +1.58%
    • 솔라나
    • 110,700
    • +5.63%
    • 에이다
    • 247
    • +1.65%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325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28%
    • 체인링크
    • 12,030
    • +0.67%
    • 샌드박스
    • 91.36
    • +19.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