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이지현, 3일 둘째 득남 “연예 활동 NO, 육아 전념”

입력 2015-01-0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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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득남한 이지현(뉴시스)

걸그룹 쥬얼리 출신 탤런트 이지현(32)이 둘째 아들을 낳았다.

5일 이지현 측 관계자에 따르면 이지현은 지난 3일 득남,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 관계자는 “이지현은 당분간 연예 활동을 삼가고,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지현은 지난 2013년 3월, 7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한 골프모임에서 만나 6개월 간 교제했다. 이지현은 2013년 10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이지현은 지난 1998년 그룹 써클로 데뷔했고, 2001년부터 2006년까지 쥬얼리 멤버로 활동했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SBS ‘X맨-일요일이 좋다’의 ‘당연하지’ 코너에서 뛰어난 예능감과 입담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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