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무한도전 토토가 "예전엔 엔딩 같이 나가는 것 너무 싫어했다"

입력 2015-01-04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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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캡쳐)

엄정화가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에서 예전 방송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엄정화는 3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 토토가에서 "뭉클뭉클 해요. 지나고 나니깐 너무 소중하구나"라며

"예전에는 엔딩 (같이) 나가는 것 너무 싫어했거든요. 빨리 집에가서 쉬고싶은데"라고 밝혔다.

엄정화는 이어 "오늘 엔딩 무대는 너무 내려가기 싫더라고요"라고 말했다.

엄정화 무한도전 토토가를 접한 네티즌은 "엄정화 무한도전 토토가, 신난듯", "엄정화 무한도전 토토가, 추억에 남을듯", "엄정화 무한도전 토토가,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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