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주가 추가 상승 여력 충분하다 - 우리투자증권

입력 2006-11-01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1일 대웅제약에 대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6만3000원으로 소폭 상향했다.

권해순 연구원은 “대웅제약의 2분기 잠정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망치 및 시장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했으며 이는 수익성 높은 주력 제품들의 매출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매출원가율이 전년대비 3.5%p 하락하였고, 일부 광고비 집행의 하반기 이연과 시알리스 판매수수료 유입으로 영업이익률이 5%p 상승하는 효과가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영업인력 충원과 광고비 집행 등에 따른 비용 증가가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예상을 상회하는 주력 제품들의 매출 호조로 매출원가율이 빠르게 하락하고 있어 업종 평균을 상회하는 실적 모멘텀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대웅제약의 회계연도 연간 영업이익률은 기존 전망치보다 1.1%p 높은 18%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실적 모멘텀이 향후 지속될 전망임을 감안할 때, 주가의 단기 급등에도 불구하고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50,000
    • +0.43%
    • 이더리움
    • 3,525,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2.75%
    • 리플
    • 2,120
    • +1.97%
    • 솔라나
    • 130,800
    • +4.31%
    • 에이다
    • 398
    • +3.92%
    • 트론
    • 502
    • -0.4%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60
    • +1.95%
    • 체인링크
    • 14,860
    • +4.06%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