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임세령, 2번 열애설·1번 결혼설…열애설史 정리해보니

입력 2015-01-0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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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임세령

(사진= 배우 이정재(왼쪽), 임세령 상무(오른쪽))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의 열애설이 또 다시 불거졌다. 열애설만 벌써 3번째다. 한 때는 결혼설까지 제기됐다.

1일 온라인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이정재와 임세령이 지난달 26일 임세령이 운영하는 서울 청담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사진과 함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들의 열애설은 임세령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2009년 2월 이혼한 이듬해인 지난 2010년부터 꾸준히 제기됐다. 처음 열애설이 터지자 임세령과 이정재는 "친구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2010년 4월 필리핀 동반 여행에 떠났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들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인다. 이때도 임세령과 이정재는“사업 구상차 출국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 후에도 두 사람을 둘러싼 소문은 계속됐다. 꾸준히 열애설과 결혼설이 제기된 것. 그러나 이들은 열애설과 관련해 일관되게 "친구 사이"이라는 해명을 내놓고 있다.

2015년 을미년 새해가 되자마자 터진 스캔들에 이들의 과연 어떤 답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이정재와 임세령은 두 사람의 집에서 주로 데이트를 하며, 이정재의 10년 전 전 여자친구 김민희 소개로 만난 것이 계기가 돼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같은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정재 임세령, 궁금하지도 않다" "이정재 임세령, 진짜 인정할까" "이정재 임세령, 아니 땐 굴뚝에 연기 안난다던데" "이정재 임세령, 요즘 세상에 사귀면 사귄다고 당당하게 말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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