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이 더 찾는 자연별곡, 압구정ㆍ명동ㆍ한양대 이어 서울대점도 오픈

입력 2014-12-3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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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랜드그룹)
이랜드그룹의 한식 샐러드바 자연별곡이 최근 압구정, 명동, 한양대에 이어 서울대점을 열고, 공격적인 공격적인 매장 확대에 나선다.

자연별곡은 31일 서울대점을 연다고 밝혔다. 이랜드 측은 대학가를 중심으로 한 20대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대점이 부담 없는 가격에 한식을 즐기려는 젊은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랜드 자연별곡은 건강한 왕의 수라를 현대식으로 재해석해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4월 첫 선을 보인 이후, 일 평균 방문객이 1500명에 달하는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부담없는 가격에 젊은 층들이 많이 찾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편, 이랜드는 개장 첫날인 31일 서울대점 고객에게 점심과 저녁 메뉴를 모두 1만2900원에 제공하고, 1월 2일까지 국내산 잡곡을 담은 미니항아리(일 선착순 500명)를 제공한다.

자연별곡 관계자는 "2015년에도 성별과 연령대 상관 없이 더 많은 고객들이 자연별곡을 찾을 수 있도록 신메뉴 개발과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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