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방송연예대상’ 서경석 “김수로 형 없었다면 ‘진짜 사나이’ 유지 못 돼”

입력 2014-12-30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경석(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진짜 사나이’ 서경석의 ‘MBC 방송연예대상’ 속 버라이어티 최우수상 소감이 시선을 끈다.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2014 MBC 방송연예대상’이 MC 김성주, 김성령, 박형식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이날 ‘진짜 사나이’의 서경석은 ‘무한도전’의 정준하와 함께 버라이어티 최우수상을 공동 수상했다. 서경석은 “김수로 형이 없었으면 ‘진짜 사나이’ 유지 될 수 없었을 듯”이라며 “또, 저도 힘들어죽겠는데 형 버틴 것 보고 버틴다는 후임들 없었으면 저도 없었을 것”이라며 ‘진짜 사나이’ 멤버들의 이름을 한명씩 언급했다.

이어 서경석은 제작진에 감사를 표하며 “편집실에서 1주일에 6일 밤새서 편집하는 거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경석은 “제가 지금 마흔 넷인데. 마흔 넘은 아들을 군대에 보내는 부모님의 마음을 아십니까. 보내면서 기도하시는 부모님, 애가 3살이라서 남편 없이 홀로하기에 쉽지 않은 육안데 싫은 내색 안하고 따뜻한 밥상 차려놓고 환대한 아이와 아내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아울러 서경석은 전현무의 수상소감을 인용해 “저는 MBC가 낳고 MBC가 키운 사람이다”이라고 해 눈길을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00,000
    • +4.56%
    • 이더리움
    • 3,552,000
    • +4.23%
    • 비트코인 캐시
    • 342,000
    • +6.15%
    • 리플
    • 1,886
    • +4.72%
    • 솔라나
    • 152,800
    • +9.22%
    • 에이다
    • 298
    • +6.43%
    • 트론
    • 464
    • +0.65%
    • 스텔라루멘
    • 26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4.57%
    • 체인링크
    • 16,600
    • +5.8%
    • 샌드박스
    • 51.23
    • +6.7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