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루키' 부샤드, 올해의 캐나다 여자 스포츠 선수

입력 2014-12-30 0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자프로테니스(WTA)의 '떠오르는 스타' 유지니 부샤드(20)가 올해의 캐나다 여자 스포츠선수에 선정됐다.

내셔널 포스트 등 캐나다 언론들은 29일 "기자단 투표 결과 74표를 얻은 부샤드가 2년 연속 캐나다 올해의 여자 선수로 뽑혔다"고 보도했다.

압도적인 결과였다. 부샤드의 뒤를 이은 스키 선수 쥐스틴 뒤푸르-라퐁테, 봅슬레이 선수 카일리 험프리스, 아이스하키 선수 섀넌 자베이도스가 나란히 두 표씩만 얻었다.

세계랭킹 7위인 부샤드는 1m78의 큰 키에다 누구도 쉽게 따라오지 못할 스피드를 갖고 있으며 코트 대시가 능하다. 올해 호주오픈과 프랑스오픈 4강, 윔블던 결승까지 진출하며 마리아 샤라포바의 뒤를 이을 스타 선수로 주목 받았다. 여자프로테니스 선정 기량발전상도 수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33,000
    • -0.08%
    • 이더리움
    • 4,482,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3.18%
    • 리플
    • 2,927
    • +3.46%
    • 솔라나
    • 193,900
    • +2%
    • 에이다
    • 544
    • +3.42%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19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60
    • -0.07%
    • 체인링크
    • 18,620
    • +1.75%
    • 샌드박스
    • 218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