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금속, 개인주주 손명완 지분율 10.60%로 증가

입력 2014-12-29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금속은 개인주주 손명완씨가 주식 43만주(0.90%)를 새로 취득해 지분율이 10.60%로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손 씨는 보유목적에 대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54조 제 1항 각호의 사항에 대하여 영향력을 행사할 예정"이라며 "다만 현재로서는 각호의 사항에 대해 세부계획은 없으나, 장래에 회사의 업무집행과 관련한 사항이 발생할 경우에는 주주 및 이해관계자들의 이익을 고려하여 관계법령 등에서 허용하는 범위 및 방법에 따라 회사의 경영목적에 부합하도록 관련 행위들을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39,000
    • -2.85%
    • 이더리움
    • 3,372,000
    • -2.63%
    • 비트코인 캐시
    • 345,400
    • -7.45%
    • 리플
    • 1,920
    • -4.24%
    • 솔라나
    • 144,100
    • -4.13%
    • 에이다
    • 281
    • -5.07%
    • 트론
    • 475
    • +1.71%
    • 스텔라루멘
    • 248
    • -4.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2.81%
    • 체인링크
    • 15,820
    • -3.71%
    • 샌드박스
    • 49.04
    • -0.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