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진짜사나이’ 누르고 시청률 상승 “류현진ㆍ강정호 효과 톡톡”

입력 2014-12-29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이 메이저리거 류현진, 강정호와 한 해를 마무리한 가운데 시청률 소폭 상승을 기록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런닝맨’은 시청률 12.9%(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전주 방송분보다 2% 포인트 상승했다.

이로써 ‘런닝맨’은 시청률 10%에 그친 MBC ‘일밤-진짜사나이’를 누르고 4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프로그램 중 2위를 차지했다.

그동안 ‘런닝맨’에 출연하여 초능력 야구, 이름표 떼기, 물총 미션 등 다양한 게임에서 의외의 예능감을 과시해온 류현진 선수는 ‘코리안몬스터’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과 친분을 과시하며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또 예비 메이저리거 강정호 선수는 첫 출연에도 적극적으로 게임에 참여했고, 류현진과 서로 "노력형이다", "천재형이다"며 티격태격하는 등 평소 볼수 없었던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런닝맨’ 최종미션은 폐교위기를 극복하고 전국야구대회 2연패를 달성한 원동중학교 학생들과 류현진, 강정호의 만남으로 귀결되며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런닝맨’ 신년특집은 영화 ‘오늘의 연애’로 돌아온 배우 이승기, 문채원이 출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80,000
    • +0.38%
    • 이더리움
    • 2,587,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296,500
    • -0.94%
    • 리플
    • 1,718
    • +0%
    • 솔라나
    • 106,700
    • +2.4%
    • 에이다
    • 243
    • -0.82%
    • 트론
    • 490
    • +1.03%
    • 스텔라루멘
    • 321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0.97%
    • 체인링크
    • 11,840
    • -1.17%
    • 샌드박스
    • 86.45
    • +11.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