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축제' 시크릿, "얼마나 섹시했길래..."

입력 2014-12-28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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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사진 = ‘2014 KBS 가요대축제’ 캡처

‘가요대축제’에 출연한 시크릿에 대한 관심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시크릿은 서울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지난 26일 열린 ‘2014 KBS 가요대축제’에 출연해 밀착되는 미니드레스로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시크릿은 육감적인 몸매로 섹시 퍼포먼스를 펼쳤다. 전효성은 간주 부분 솔로 댄스로 관객들의 환호성을 이끌기도 했다.

파격적인 액자 퍼포먼스에 대해서도 이목이 쏠렸다. 시크릿은 액자 프레임을 이용한 독특한 퍼포먼스로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과시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요대축제 시크릿, 너무 섹시하다" "가요대축제 시크릿, 역시 전효성" "가요대축제 시크릿, 단연 돋보인 무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2014 KBS 가요대축제’는 이휘재, 2PM 옥택연, 소녀시대 윤아의 사회로 진행됐다. 시크릿을 포함해 넥스트, 소녀시대, 엑소, 2PM, 씨엔블루, 비스트, 에이핑크, 걸스데이, 씨스타, AOA, 빅스, 인피니트, 방탄소년단, 블락비, B1A4, 임창정, 플라이투더스카이 등이 출연해 무대를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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