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김원석PD “강소라 과거 외고 준비, 영어 실력 몰랐다…러시아어 처음 배워”

입력 2014-12-27 2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생 김원석PD “강소라 과거 외고 준비, 영어 실력 몰랐다…러시아어 처음 배워”

(=미생)

미생 김원석 PD가 강소라의 영어 실력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tvN '미생 스페셜' 편에서는 강소라의 유창한 외국어 실력에 대한 비화가 공개됐다.

강소라는 극 중 4개 국어를 완벽히 구사하는 안영이 캐릭터를 맡았다. 이에 김원석 PD는 "외국어를 잘 하는지 모르고 캐스팅했다. 외국어 선생님을 붙여준다 했더니 '자기가 연습하겠다'해서 걱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 나갔을 때 못하면 안 되니까 그 전에 외국어를 시켜봤다. 너무 잘 했다"고 회상했다.

김원석 PD는 "궁금해서 외국에서 살다왔냐고 물었다. 강소라가 외고를 시험보려고 중학교 때 공부했다더라. 그게 아직 남아있어서 그랬다고 설명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강소라는 "러시아어는 이번에 처음 배웠다"며 "찾아보면서 공부했는데 발음기호를 따로 익혀 공부했다"고 직접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소라는 이달 초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2014 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MAMA)에 시상자로 참석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4개 국어로 인사를 전해 환호를 받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31,000
    • -2.51%
    • 이더리움
    • 4,368,000
    • -5.23%
    • 비트코인 캐시
    • 878,000
    • +2.45%
    • 리플
    • 2,809
    • -1.75%
    • 솔라나
    • 188,300
    • -1.52%
    • 에이다
    • 526
    • -0.94%
    • 트론
    • 438
    • -2.67%
    • 스텔라루멘
    • 31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30
    • -1.87%
    • 체인링크
    • 18,090
    • -2.58%
    • 샌드박스
    • 217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