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축제' 비스트, 6인 6색 개성 가득 의상 돋보여…팬들 떼창 분위기 '후끈'

입력 2014-12-2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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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비스트가 KBS '가요대축제'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26일 서울 영등포 여의도에 위치한 KBS홀에서 '2014 KBS 가요대축제'가 생중계된 가운데 이휘재, 소녀시대 윤아, 2PM 택연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비스트는 각자의 매력을 충분히 드러내는 개성있는 의상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따. 특히 '12시30분'에서는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관객을 들었다놨다하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가요대축제' 비스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요대축제' 비스트, 노래가 돋보여" "'가요대축제' 비스트, 12시30분 노래 좋아요" "'가요대축제' 비스트, 팬들 떼창 좋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요대축제'에 등장하는 출연진은 올해 음원을 발표한 가수들 중 음원, 음반, 방송 점수를 공정하게 매겨 엄격하게 선정된 21팀이다. 톱 아이돌 그룹은 물론, 중견가수들까지 총망라됐다. 이날 '가요대축제'에는 임창정, 플라이투더스카이, 엑소, 소녀시대, 씨스타, 에이핑크, 정기고, 빅스, 인피니트, 씨엔블루, 틴탑, 빅스, 2PM, 산이, 레이나, 방탄소년단, 블락비, B1A4, AOA, 시크릿, 에일리 등이 총출동해 올해의 가요축제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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