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축제' 걸스데이, 민아 빠진 섹시댄스…화려한 골반 털기춤+요염한 눈빛 "이래도 되나?"

입력 2014-12-26 23: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걸스데이가 KBS '가요대축제'에서 섹시미를 뽐냈다.

26일 서울 영등포 여의도에 위치한 KBS홀에서 '2014 KBS 가요대축제'가 생중계된 가운데 이휘재, 소녀시대 윤아, 2PM 택연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걸스데이가 은빛컬러 반짝이 의상을 입고 파격 섹시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골반을 이용한 털기춤을 비롯해 화려한 웨이브 등 독보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가요대축제' 걸스데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요대축제' 걸스데이, 민아업성서 아쉽네" "'가요대축제' 걸스데이, 민아 빠진 섹시댄스" "'가요대축제' 걸스데이, 혜리 표정 요염해"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요대축제'에 등장하는 출연진은 올해 음원을 발표한 가수들 중 음원, 음반, 방송 점수를 공정하게 매겨 엄격하게 선정된 21팀이다. 톱 아이돌 그룹은 물론, 중견가수들까지 총망라됐다. 이날 '가요대축제'에는 임창정, 플라이투더스카이, 엑소, 소녀시대, 씨스타, 에이핑크, 정기고, 빅스, 인피니트, 씨엔블루, 틴탑, 빅스, 2PM, 산이, 레이나, 방탄소년단, 블락비, B1A4, AOA, 시크릿, 에일리 등이 총출동해 올해의 가요축제를 빛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53,000
    • +1.55%
    • 이더리움
    • 3,083,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1.88%
    • 리플
    • 2,049
    • +1.24%
    • 솔라나
    • 130,600
    • +2.83%
    • 에이다
    • 393
    • +2.34%
    • 트론
    • 426
    • +0.47%
    • 스텔라루멘
    • 238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0.05%
    • 체인링크
    • 13,420
    • +1.9%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