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축제' 시크릿, 물오른 미모 한선화 VS 과감한 섹시댄스 전효성…누드톤 의상 '눈길'

입력 2014-12-2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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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KBS '가요대축제'에서 시크릿이 보다 과감한 댄스를 선보였다.

26일 서울 영등포 여의도에 위치한 KBS홀에서 '2014 KBS 가요대축제'가 생중계된 가운데 이휘재, 소녀시대 윤아, 2PM 택연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시크릿은 'I`m In Love'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특히 누드빛 컬러의 과감한 의상으로 과감한 섹시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가요대축제' 시크릿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요대축제' 시크릿, 한선화 드라마 하더니 미모가 물올랐네" "'가요대축제' 시크릿, 전효성 섹시댄스 대박일세" "'가요대축제' 시크릿, 오랜만에 반갑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요대축제'에 등장하는 출연진은 올해 음원을 발표한 가수들 중 음원, 음반, 방송 점수를 공정하게 매겨 엄격하게 선정된 21팀이다. 톱 아이돌 그룹은 물론, 중견가수들까지 총망라됐다. 이날 '가요대축제'에는 임창정, 플라이투더스카이, 엑소, 소녀시대, 씨스타, 에이핑크, 정기고, 빅스, 인피니트, 씨엔블루, 틴탑, 빅스, 2PM, 산이, 레이나, 방탄소년단, 블락비, B1A4, AOA, 시크릿, 에일리 등이 총출동해 올해의 가요축제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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