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2014 새로 떠오른 스포츠스타 5위

입력 2014-12-26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나카 마사히로(26, 뉴욕양키스)가 2014년 새로 떠오른 스포츠스타 5위에 선정됐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26일(한국시간) 올해 주목할만한 신예 스포츠스타 10명을 선정했다. NBA 총재 아담 실버가 1위를 차지했고, 미식축구 선수 오델 베컴 주니어, NBA 마이애미 소속인 샤바즈 네이피어, 미국 여성 야구선수 모네 데이비스가 그 뒤를 이었다. 다나카는 야구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인 5위에 올랐다.

다나카는 올해 뉴욕 양키스와 7년 총액 1억5500만달러(약 1703억원) 계약을 맺었다. 시즌 초반 14경기에서 11승 1패 평균자책점 1.99의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지만 후반 팔꿈치 부상으로 시즌아웃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 밖에 캔자스시티의 월드시리즈 진출을 이끈 로렌조 케인과 아메리칸리그 신인상을 받은 화이트삭스의 호세 아브레유,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클리블랜드의 코리 클루버가 각각 7,8,9위에 이름을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19,000
    • +0.23%
    • 이더리움
    • 2,657,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5,200
    • +1.67%
    • 리플
    • 1,529
    • -0.65%
    • 솔라나
    • 105,000
    • +0.19%
    • 에이다
    • 274
    • +0%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1%
    • 체인링크
    • 11,660
    • -0.93%
    • 샌드박스
    • 59.62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