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멘트, 제3자배정 유증으로 발행된 774만주 보호예수 만료

입력 2014-12-26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시멘트는 26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인해 보호예수된 보통주 774만1950주의 보호예수기간이 오는 31일로 만료된다고 공시했다.

보호예수주식 보유자는 한국산업은행 외 9곳으로, 주식반환 가능일은 내년 1월1일이다.

회사 측은 "현대시멘트 제6차 채권금융기관협의회에서 상기 출자전환주식에 대해 처분금지 기한을 2016년 12월31까지 2년 연장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범인 체포 [종합]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