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뱀, 공동대표체제…최대주주 소-넷 엔터테인먼트로 변경

입력 2014-12-26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초록뱀은 26일 고현석 대표가 등기임원에서 물러남에 따라 김승욱·최유성 공동대표이사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또 직전 최대주주 에이모션 및 고 전 대표 지분 340만주가 JUNA INTERNATIONAL LIMITED에게 인도됨에 따라 So-net Entertainment Corporation(지분율 14.97%)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덧붙였다.

다만 지난달 결의한 3자배정 유상증자가 완료되면 JUNA INTERNATIONAL LIMITED가 내년 1월 7일 최대주주에 오르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