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서성민 둘째딸 공개 "가족끼리 세부 여행 갔어요"

입력 2014-12-26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파니 서성민 둘째딸 공개 "가족끼리 세부 여행 갔어요"

(MBC 방송 캡처)

'기분좋은 날'에 이파니, 서성민 부부가 출연해 단란한 가정을 공개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기분좋은 날'에서는 이파니와 남편 서성민, 아들 형빈이와 딸 이브가 필리핀 세부 여행을 떠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세부는 이파니와 서성민에게 특별한 사연이 담긴 장소다. 이파니는 "남편(서성민)과 처음 여행갔던 곳이면서 결혼식을 올렸던 장소다"라고 말했다.

이파니, 서성민 부부는 열애 인정 4개월 만인 지난 2012년 4월, 세부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선 이파니의 둘째 딸 이브가 첫 공개됐다. 이브는 지난 2012년 12월 태어났다. 이브는 아빠를 쏙 빼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파니는 방송에서 자신의 요리 실력을 맘껏 뽐냈다. '섹시 심볼'이라는 그녀의 수식어와 달리 수수한 옷을 입고 정성스레 요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기분좋은 날' 이파니 서성민 방송에서 네티즌은 "정말 다르구나. 이파니 과거 모습이랑 둘째딸도 낳고 행복해보여" "이파니 서성민 잘 어울리네요. 단란한 네 가족 보기 정말 좋네요. 행복하시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04,000
    • +1.48%
    • 이더리움
    • 2,634,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302,700
    • +1.2%
    • 리플
    • 1,742
    • +1.69%
    • 솔라나
    • 111,100
    • +5.91%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327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2.4%
    • 체인링크
    • 12,080
    • +0.83%
    • 샌드박스
    • 91.09
    • +18.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