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세븐 결별, 비-김태희 열애…'연예 병사' 출신 선후임의 엇갈린 운명

입력 2014-12-25 12: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채널A영상/SBS영상 캡쳐)

세븐ㆍ박한별 결별 소식이 알려지면서 과거 '연예 병사' 선후임으로 지냈던 비와 세븐의 엇갈린 운명이 주목받고 잇다.

박한별의 소속사는 24일 "(박한별이) 세븐과 올해 초 상의 하에 각자의 자리에서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결별 사실을 알리지 않은 데 대해서는 "박한별이 힘든 군 생활 중인 세븐을 배려해주고 싶어 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02년부터 교제를 해온 것으로 알려진 세븐과 박한별은 12년간 만남을 이어온 연예계 대표 장수커플. 그러나 지난해 3월 군에 입대한 세븐은 그해 여름 복무 중 안마방 출입 논란을 일으켰다. 이후 박한별과의 결별설이 심심치 않게 제기됐다. 결국 두 사람은 이별을 택했다. 반면 세븐과 비슷한 시기 군 생활을 했던 동료 가수 비는 연인 김태희와 여전히 변치 않는 사랑을 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는 지난해 1월 김태희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지금까지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자랑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5: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00,000
    • +1.24%
    • 이더리움
    • 3,460,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366,100
    • -0.92%
    • 리플
    • 1,972
    • +1.54%
    • 솔라나
    • 148,500
    • +6.15%
    • 에이다
    • 291
    • +0.34%
    • 트론
    • 471
    • +1.51%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1.03%
    • 체인링크
    • 16,390
    • +2.44%
    • 샌드박스
    • 50.62
    • +5.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