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영, 조성민과 '일촉즉발' 신경전…누가 시작했나? 영상으로 살펴보니…

입력 2014-12-25 0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호영' '조성민'

(사진=영상 캡처)

프로농구 원주 동부 소속 윤호영과 부산 KT 소속 조성민이 경기 도중 신경전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24일 강원 원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4라운드 경기에서 홈팀 동부는 KT에 69-61로 승리했다. 하지만 4쿼터 중반 동부가 공격을 진행하는 상황에서 윤호영이 수비하던 KT 조성민과 서로 엉키면서 서로간에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고 이 과정에서 윤호영이 조성민의 머리에 자신의 머리를 들이밀면서 일촉즉발의 상황을 연출했다.

흥분한 윤호영이 머리로 조성민의 머리를 밀어내자 조성민 역시 화를 삭이지 못한 채 윤호영을 손짓을 하며 응수했다. 다행히 심판과 양팀 선수들이 윤호영과 조성민을 말리면서 더 이상의 물리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자칫 양팀간의 다툼으로 번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결국 동부 김영만 감독은 윤호영을 벤치로 불러들여 사태는 일단락 됐고 심판은 양 선수에게 더블 파울을 선언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윤호영과 조성민의 신경전을 접한 네티즌은 "윤호영 조성민, 화면상으로는 윤호영이 먼저 분을 참지 못했던 듯" "윤호영 조성민, 대표팀에서도 함께 지내고 했을텐데" "윤호영 조성민, 경기 중 몸싸움이 심했었나?" "윤호영 조성민, 그래도 너무 과민반응 한거 아닌가 싶네"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윤호영' '조성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72,000
    • +0.16%
    • 이더리움
    • 3,450,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1.36%
    • 리플
    • 2,067
    • -0.05%
    • 솔라나
    • 125,500
    • +0.64%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0%
    • 체인링크
    • 13,760
    • +0.15%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