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타쿠야, 장위안 이상형 조건에 "형은 좀 줄여야 된다"

입력 2014-12-2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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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JTBC '비정상회담'(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장위안이 보수적인 이상형 조건을 드러냈다.

22일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바이브, 장위안, 타쿠야, 다니엘 린데만 등이 출연했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장위안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효심이 깊고, 집안일을 잘 하고, 아침에 밥냄새로 나를 깨워줄 수 있는 여자"라고 말했다. 이어 장위안은 "밤에 내 부모님의 발을 씻어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타쿠야는 "형은 그래서 옆에 여자친구가 없는 것 같다. 조건을 좀 줄여야 된다. 집안일을 잘 하는 것은 저도 원한다. 그렇지만 부모님을 모셔야 하는 건 여자가 부담스러워할 것 같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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