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타쿠야, 독일음식 언급하며 "라자냐 같은"…알베르토, 다니엘 멘붕

입력 2014-12-2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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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타쿠야' '라자냐'

(사진=방송 캡처)

2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세계의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각국 비정상들이 대화를 나눴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타쿠야는 일본에서의 크리스마스를 이야기하며 "독일 음식도 먹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정작 타쿠야는 "라자냐 같은..."이라고 설명해 큰 웃음을 안겼다. 독일 음식이라는 말에 독일 대표 다니엘은 타쿠야를 주목했지만 타쿠야가 "라자냐"라고 언급하자 다니엘은 물론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역시 당황하는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타 큰 웃음을 안겼다.

이탈리아 음식 라자냐를 독일 음식으로 설명하면서 당황한 타쿠야는 곧바로 "편집 부탁할께요"라고 황급히 말했지만 전현무는 "이 부분만 나갈 것"이라며 타쿠야를 당황케 했다. 실제로 방송에서도 타쿠야가 라자냐를 독일 음식이라고 말한 부분이 그대로 방송돼 큰 웃음을 전했다.

한편 '비정상회담'에서 타쿠야가 라자냐를 독일 음식이라고 잘못 설명한 것에 대해 네티즌은 "비정상회담 라자냐, 모를 수도 있지 뭐" "비정상회담 라자냐, 그래도 알베르토 당황했을 듯" "비정상회담 라자냐, 다니엘도 주목하고 있었는데" "비정상회담 라자냐, 재밌는 해프닝이네"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비정상회담' '타쿠야' '라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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