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힐러’ 지창욱, 박민영에게 호감 느껴…김미경 “채영신이 그렇게 예쁘냐?”

입력 2014-12-22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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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힐러’ 지창욱이 박민영에게 호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에서는 서정후(지창욱)가 상수파에게 끌려가는 채영신(박민영)을 구했다.

서정후는 상수파에게 끌려가는 채영신을 보고 폭력을 목격하면 발작을 일으킨다는 말을 기억해 상수파 패거리들과 맞서 싸우며 채영신을 구했다. 이어 서정후는 약통을 쥐고 있는 채영신에게 약을 쥐어주며 채영신을 끌어안았다.

이후 조민자(김미경)과 이야기를 하던 중에도 채영신의 이야기를 꺼내며 채영신을 걱정했다. 이에 조민자는 서정후에게 “채영신이 그렇게 예쁘냐”고 물어 서정후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힐러’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힐러’ 재미있다”, “‘힐러’ 지창욱 박민영 연기 잘 한다”, “‘힐러’ 흥미진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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