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제스, 자회사 세워 뮤지컬 제작 본격화…'데스노트' 첫작품

입력 2014-12-22 1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씨제스컬처 제작의 뮤지컬 '데스노트'(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대한민국 대표 엔터테인먼트 씨제스가 공연 제작 자회사(씨제스컬쳐)를 세우고 본격적으로 뮤지컬 제작에 나선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010년부터 JYJ(재중,유천,준수)와 최초의 월드투어를 성공시키고, 아시아투어, 팬미팅, 브랜딩 콘서트 등으로 경쟁력을 높여온 바 있다. 또한,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출연한 '모차르트', '천국의 눈물', '디셈버', '드라큘라'의 투자 및 공동제작에 참여하는 등 뮤지컬 산업에 관심을 보여왔다

씨제스컬쳐는 첫 작품으로, 전세계 모두가 손꼽아 기다려 온 '데스노트'(프로듀서 백창주, 연출 쿠리야마 타미야)를 택했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2015년 4월 도쿄 닛세이극장에서 초연돼, 5월 오사카 우메다 예술극장을 거쳐 전세계 처음으로 라이선스 공연으로 한국 관객을 만날 것이며, 기존 작품들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2015년 6월 성남아트센터 오페라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코스피 8700선 안착…외국인 3거래일 연속 '사자' 두 달여만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91,000
    • +1.14%
    • 이더리움
    • 2,671,000
    • +3.57%
    • 비트코인 캐시
    • 339,400
    • +6.06%
    • 리플
    • 1,859
    • +4.85%
    • 솔라나
    • 112,200
    • +4.57%
    • 에이다
    • 269
    • -0.74%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328
    • +15.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90
    • +1.99%
    • 체인링크
    • 12,470
    • +1.05%
    • 샌드박스
    • 81.21
    • +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