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제일바이오, 구제역·AI·재선충…유행병 전쟁 ↑

입력 2014-12-22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제역에 이어 조류인플루엔자(AI), 소나무 재선충병 등 유행병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소식에 제일바이오가 연일 상승세다.

22일 오전 10시41분 현재 제일바이오는 전일대비 480원(8.44%) 상승한 6170원에 거래중이다. 이-글벳(3.05%)도 오름세다.

구제역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소나무 재선충병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면서 방역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특히 경상북도는 이른바 ‘유행병 3종 세트’와의 전면전을 선포하고 지역 전 농가와 산림을 대상으로 방역작전에 돌입했다.

경북도는 ‘소나무 에이즈’라고도 불리는 ‘소나무 재선충병’(이하 재선충)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현재까지 경북 14개 시·군에 퍼져 113만3천여그루의 소나무가 고사했다.

경북 북부지역과 인접한 충북 진천에서 지난 3일 발생한 구제역은 증평, 음성으로 퍼진 데 이어 충남 천안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피해농가가 14곳으로 늘어, 돼지 1만5000여마리가 살처분됐다.

정부는 구제역 위기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했다. 특히 발병지와 가까운 경북 6개시·군에는 구제역에 감염되는 우제류 가축 56만여 마리가 사육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