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12월 29일 데뷔 확정+미니앨범 ‘데자뷰’ 발매…'초대형신인' 다운 파격적 행보

입력 2014-12-2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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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S엔터테인먼트

2015년의 포문을 열 ‘초대형신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 소나무가 오는 12월 29일 데뷔를 확정 짓고 데뷔 미니앨범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금일(22일) 예약판매에 돌입하는 소나무의 첫 번째 미니앨범 ‘데자뷰(Deja Vu)’는 신인으로서 상당히 파격적인 행보다. 스페셜 판과 일반판, 두 가지 버전으로 발매되는 미니앨범은 ‘Into me(Intro)’, ‘Deja Vu(데자뷰)’, ‘Love Call(러브콜)’, ‘국민 여동생’, ‘가는 거야’, ‘아낌없이 주는 나무’ 여섯 곡으로 알찬 구성을 뽐내는 것. 갓 데뷔하는 신인으로서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지만, 음악에 대한 소나무만의 진지한 자세와 실력적인 측면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데뷔 앨범 타이틀인 데자뷰는 최초의 경험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본 적이 있거나 경험한 적이 있는듯한 신비한 느낌 혹은 환상을 의미한다. 이에 앨범 제목과 동명인 강렬한 타이틀 곡 ‘데자뷰’는 과연 어떤 노래일지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또한, 소나무는 오는 12월 29일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해 약 한 달간에 걸친 대대적인 프로모션 ‘초록달(GREEN MOON)’을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는 기자 쇼케이스와 팬 쇼케이스로 두 차례 진행되며, 현재 팬들과 함께 하는 쇼케이스는 소나무 공식 팬카페(www.cafe.daum.net/officialsonamoo)와 멜론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해 벌써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소속사 선배 시크릿 전효성은 자신의 트위터(@Secretimehs)를 통해 지난 19일 공개된 소나무의 데뷔 트레일러 영상을 리트윗하며 “우쭈쭈, 아이고 예쁘네”라는 글을 덧붙여 소나무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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