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마녀’ 하석진,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 한지혜에게 폭풍 질투 후 사랑고백 “사랑하게 됐다”

입력 2014-12-22 0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전설의 마녀’ 하석진이 한지혜에게 고백 했다.

2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 ’에서는 문수인(한지혜)에게 고백하는 남우석(하석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수인은 마주란(변정수)의 계략으로 인해 푸드 트럭을 도둑맞았다. 이에 문수인은 급한 마음에 지난 밤 푸드 트럭에서 자신에게 명함을 건넸던 보험회사 직원에게 찾아가 트럭을 되찾을 수 있는지 상담을 받았다. 우연히 길을 걷던 남우석은 커피숍 유리에 비친 문수인과 보험회사 직원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데이트 하는 것으로 오해해 문수인의 팔을 잡고 밖으로 데리고 나왔다.

문수인은 “왜 이러느냐”며 화를냈고 남우석은 “몰라서 묻느냐. 문수인 씨 이렇게 쉬운 여자냐. 아무나 만나달라고 하면 만나는 거냐. 문수인 씨에게 내가 그렇게 하찮은 사람이냐”고 말했다. 이어 남우석은 “사랑하게 됐다. 문수인 씨를”이라고 고백을 해 문수인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전설의 마녀’는 저마다 억울하고 아픈 사연을 갖고 교도소에 수감된 네 여자가 공공의 적 신화그룹을 상대로 설욕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전설의 마녀’ 하석진 한지혜 고백을 접한 네티즌은 “‘전설의 마녀’ 하석진 한지혜 고백 멋지다”, “‘전설의 마녀’ 하석진 한지혜 고백 드디어 했네”, “‘전설의 마녀’ 하석진 한지혜 고백 앞으로 어떻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51,000
    • -3.76%
    • 이더리움
    • 3,249,000
    • -5.52%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4.07%
    • 리플
    • 2,161
    • -4.47%
    • 솔라나
    • 133,200
    • -5.26%
    • 에이다
    • 405
    • -5.15%
    • 트론
    • 449
    • +0%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2.91%
    • 체인링크
    • 13,680
    • -6.04%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