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토토가' 지누·션 함께 등장...오랜만에 뭉친 이유 '폭소', '그럴만하네~'

입력 2014-12-20 1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한도전 토토가 지누션

(사진=mbc)

지누션의 지누와 션이 오랜만에 뭉친 이유에 대해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20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서는 '토토가' 합류를 위해 지누션이 오랜만에 함께 등장했다.

이날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지누는 "션이 같이 하자고 해서 오게 됐다"고 인사했다.

지누는 "션이 무대를 좋아한다. 사람들이 가수가 아니라 사회봉사자인줄 안다고 했다"라며 함께 나온 배경에 대해 전했다.

지누션은 첫 곡으로 '말해줘'를 불렀다. 여성 보컬 파트는 엄정화 대신 정형돈이 불러 아쉬움을 달랬다. 노래 점수는 91점이었다. 커트라인 점수인 95점이 안 되자 지누션은 'A-Yo'로 다시 도전, 100을 받아냈다.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토토가 지누 션, 와 진짜 오랜만이다", "무한도전 토토가 지누 션, 와 지누션 을 볼줄이야", "무한도전 토토가 지누 션, 늙지 않으셨어", "무한도전 토토가 지누 션, 오늘. 무한도전 짱이다", "무한도전 토토가 지누 션, 진짜 좋은곡 많았는데 다시 듣고 싶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88,000
    • +0.09%
    • 이더리움
    • 2,831,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315,500
    • +1.02%
    • 리플
    • 1,596
    • -0.75%
    • 솔라나
    • 110,600
    • +0.18%
    • 에이다
    • 231
    • -4.55%
    • 트론
    • 480
    • -1.23%
    • 스텔라루멘
    • 258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80
    • -1.01%
    • 체인링크
    • 12,600
    • +0.24%
    • 샌드박스
    • 64.64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