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토토가, 멤버들 노홍철 언급에 '깜짝'..."당분간 그 녀석…"

입력 2014-12-2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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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토토가, 노홍철

(사진=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노홍철 언급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20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서 멤버들은 섭외할 가수들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이날 솔리드 이준 얘기가 나오자 유재석은 "계속 미국에 있어서 한국 연예인을 잘 모른다. 나를 '강남스타일'로 알더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형돈은 "그럼 홍철.."이라고 하더니 멈칫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멤버들 사이에선 잠시 침묵이 흘렀고 유재석은 "당분간 그녀석으로 부르자"고 제안했다. 멤버들은 "섭외만 그 녀석이 하면 안 되나"라고 했다.

하하는 "그 녀석이 섭외한 분이 있다. 컨디션이 좋아서 방송이 재밌었는데 그 녀석이 운전하는 바람에 다시 섭외해야 한다"며 터보 촬영분이 통편집됐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토토가, 토토가 공연은 언제 방송하나요?"무한도전 토토가, 아직 안 하네", "무한도전 토토가, 완전 기대됨!!!", "무한도전 토토가, 노홍철은 정말 안타깝네요...함께 못해서", "무한도전 노홍철은 자숙 중?"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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