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매수’- 신한금융투자

입력 2014-12-18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18일 코웨이에 대해 “영업레버리지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 5000원을 유지했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견조한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성장에 대한 우려감으로 주가는 6개월 가까이 횡보했다”며 “시장의 의심은 4분기 실적 개선을 통해 해소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코웨이의 별도기준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9.4% 증가한 5275억원, 영업이익은 18.3% 증가한 1036억원으로 예상했다.

공 연구원은 2015년에는 △렌탈사업 호황 △수출 고성장 △수익성 개선 모두 기대된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2014년부터 판매 채널이 홈쇼핑 할인마트 등으로 확장됐으며 렌탈 신규 판매량은 2015년 전년에 비해 1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공기청정기 수출은 4분기부터 다시 정상화됐으며 중국 대기 오염의 수혜주로 중장기적인 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38,000
    • -0.33%
    • 이더리움
    • 3,425,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44%
    • 리플
    • 2,081
    • -0.1%
    • 솔라나
    • 129,700
    • +1.57%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510
    • +0.59%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33%
    • 체인링크
    • 14,560
    • +0.69%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