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군도’로 남우조연상 “연말에 좋은 선물” [청룡영화상]

입력 2014-12-17 1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이선균과 조진웅이 17일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5회 청룡영화상’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있다.(신태현 기자 holjjak@)

배우 조진웅이 남우조연상의 주인공이 됐다.

조진웅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5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날 남우조연상 후보에는 '변호인' 곽도원,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유해진, '제보자' 이경영, '군도: 민란의 시대' 이성민, '끝까지 간다' 조진웅이 이름을 올렸다.

조진웅 수상 소감에서 “'끝까지 간다' 감사해야 할 분이 참 많다. 사랑하는 아내 고맙다. 연말에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영화를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청룡영화상은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과 국내 영화산업의 진흥 발전을 위해 1963년 제정돼 올해로 35회를 맞는다. 지난 1년 동안 개봉한 한국영화를 대상으로, 영화계 각 분야 전문가들의 설문조사와 네티즌 투표 결과를 종합하여 총 21편의 한국영화가 최종 후보작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96,000
    • +0.98%
    • 이더리움
    • 2,596,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0.37%
    • 리플
    • 1,726
    • +0.82%
    • 솔라나
    • 107,300
    • +3.37%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3
    • +1.86%
    • 스텔라루멘
    • 323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2.47%
    • 체인링크
    • 11,930
    • +0.42%
    • 샌드박스
    • 89.35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