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망고모자 재료, 실·바늘 파는 곳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고 싶다면…"

입력 2014-12-17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루피망고모자 재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크리스마스 선물로 추천되는 루피망고모자의 인기가 뜨겁다.

루피망고모자는 미국의 니트 브랜드 루피 망고(Loppy Mango)에서 나오는 제품으로 현재 미국에서만 생산·제작되고 있다. 가격이 비쌀뿐더러 국내에서는 쉽게 구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루피망고모자를 직접 만드는 법도 인기를 끌고 있다. 루피망고모자는 초보자도 30분에서 1시간 안에 기본 뜨기만으로 손쉽게 만들 수 있을 만큼 쉬워 도전하는 사람이 많다.

루피망고모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굵은 실과 바늘 등의 재료가 필요하다. 서울 압구정에 있는 갤러리아명품관 기준 실과 바늘의 가격은 '루피망고' 제품의 경우 각각 9만9000원(1타래)과 6만원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영국의 '울앤더갱' 제품의 경우 굵은 털실이 1타래에 3만5000원 정도다.

그러나 이마저도 최근에는 물량이 부족해 구하기가 쉽지 않다. 갤러리아 측에 따르면 특히 분홍색 등 인기 있는 색상의 실은 품귀현상까지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 루피망고모자 재료를 구하는 방법은 해외 직구가 있다. 현재 온라인상에는 루피망고모자 재료를 구매대행해주는 사이트와 블로그가 활성화 돼 있다. 잘 확인해보고 구매하면 국내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루피망고모자 재료를 구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36,000
    • -3.91%
    • 이더리움
    • 3,273,000
    • -5.24%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2.92%
    • 리플
    • 2,180
    • -3.67%
    • 솔라나
    • 134,300
    • -4.62%
    • 에이다
    • 408
    • -5.34%
    • 트론
    • 453
    • +0.22%
    • 스텔라루멘
    • 253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3.36%
    • 체인링크
    • 13,750
    • -5.95%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