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암여고 탐정단’ 해니, ‘미스터리’ 대체 누구길래? 알고보니 ‘카라프로젝트’ 시윤

입력 2014-12-1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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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선암여고 탐정단’ 극중 캐릭터 해니에 대한 궁금증이 높다.

16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에서는 선암여고 1학년 3반 전학생이자 천재의 동생 안채율(진지희)의 첫 짝꿍이 된 해니에 대해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풍겼다.

안채율은 담임교사 정동수(김성윤)의 지도에 따라, 반장 해니와 짝꿍이 됐다. 교사 정동수가 전학생 도우미를 요청하자, 아무도 이에 응하지 않았다. 결국 가산점을 준다고 하자, 해니가 손을 든 것이다. 안채율은 무표정한 얼굴로, 해니의 옆자리에 앉았다. 머리가 헝클어진 해니에 대해 눈길이 모아졌다.

해니 역을 맡은 배우는 1996년생 시윤으로, 앞서 카라의 새 멤버를 뽑는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 카라 더 비기닝’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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