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업영상] 영어발음 욕으로 오해한 승려, 외국인 뺨 때려

입력 2014-12-17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국 승려가 지하철서 외국인의 뺨을 때리는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방콕포스트를 비롯한 현지매체는 지난 7일 태국 핏나눌록으로 운행 중이던 지하철에서 태국 승려가 외국인의 발음을 욕으로 오해해 뺨을 세 차례 때렸다고 보도했다. 당시 외국인인 제프는 태국 여성들의 자리를 양보해 달라는 요청에 "Fine(좋다)"라고 말하여 흔쾌히 응했다. 그런데 맞은편 승려가 제프의 "Fine"을 태국어 욕으로 알아듣고 뺨을 때린 것. 제프는 오해한 것 같다며 설명하려 했지만 성난 승려는 두차례 더 뺨을 때렸고, 결국 승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끌려나갔다. (유튜브)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25,000
    • -4.58%
    • 이더리움
    • 3,227,000
    • -5.78%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1.52%
    • 리플
    • 2,178
    • -2.42%
    • 솔라나
    • 133,600
    • -3.68%
    • 에이다
    • 402
    • -5.41%
    • 트론
    • 451
    • +0.45%
    • 스텔라루멘
    • 249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4.83%
    • 체인링크
    • 13,590
    • -5.89%
    • 샌드박스
    • 123
    • -6.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