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 1월 출시 “안전사양 공개…안전성 최고 수준"

입력 2014-12-16 1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차 티볼리, 1월 출시 “안전사양 공개…안전성 최고 수준"

▲쌍용차 티볼리에 적용된 고장력 강판 이미지(사진제공=쌍용차)

쌍용자동차가 1월 출시 예정인 신차 `티볼리`의 안전사양과 수납공간 제원을 16일 공개했다.

쌍용차는 티볼리 차체에 사용된 고장력 강판 비중이 동급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71.4%라고 밝혔다.

강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10개 부위에 핫 프레스 포밍(Hot Press Forming) 공법을 적용했다. 충돌했을 때도 차체 변형을 최소화해 탑승자의 안전을 확보하도록 설계했다고 쌍용차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해 7개 에어백(앞좌석·사이드·커튼 에어백 각 2개)을 적용했으며 안전벨트도 골반부 하중이 가슴으로 전달되는 것을 막고 잡아주어 2차 피해를 줄여주는 CLT 벨트 시스템과 듀얼 프리텐셔너를 적용했다.

적재공간은 동급 차량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423리터로 골프백을 3개까지 실을 수 있으며, 준중형 세단에서 제공하지 않는 2열 시트 풀 플랫 폴딩(Full-flat Folding) 기능이 들어갔다.

쌍용차 관계자는 “고강성 차체와 첨단 안전기술을 적용하고 동급 최대 적재공간으로 레저 활용성을 극대화한 ‘티볼리’를 통해 쌍용차의 제품 철학(Robust, Specialty, Premium: 강인함, 특별함, 프리미엄 가치)에 충실한 차량 개발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쌍용차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티볼리 사양 티볼리 사양 티볼리 사양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73,000
    • -1.01%
    • 이더리움
    • 3,249,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623,000
    • -1.89%
    • 리플
    • 2,111
    • -1.12%
    • 솔라나
    • 129,300
    • -2.93%
    • 에이다
    • 381
    • -2.06%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1.61%
    • 체인링크
    • 14,550
    • -3%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