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스캔들' 106회, 이중문 최정윤에 장갑선물 하며 "증인 필요하면 언제든 말해"

입력 2014-12-16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청담동 스캔들’ 이중문이 최정윤에게 장갑을 선물했다.

16일 방송된 SBS 아침 일일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06회에서 장서준(이중문 분)이 은현수(최정윤 분)를 찾아가 선물을 전해주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서준은 황금한의원 앞에서 은현수를 만났다. 현수는 서준에게 “인터뷰 다녀왔다. 강복희회장의 실체를 알리고 싶다”고 전했고, 서준은 “혹시 증인 필요하면 전 언제든 준비가 돼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서준은 “하나 더 준비한 게 있다. 저번에 보니까 손이 너무 찼다”며 현수에게 손수 장갑을 끼워줬고, “자꾸 이렇게 맨손으로 다니면 내가 또 잡아서 주머니에 넣고 싶다”고 고백해 여성시청자들의 팬심을 자극했다.

한편, SBS 아침 일일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은 부와 명성의 상징인 청담동의 비밀스러운 욕망과 상류 사회의 추악한 스캔들을 다룬 드라마로 평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청담동 스캔들' 106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청담동 스캔들' 106회, 최정윤 러브모드 시작인가" "'청담동 스캔들' 106회, 이중문 너무 훈훈하네" "'청담동 스캔들' 106회, 최정윤이랑 잘 어울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58,000
    • +0.17%
    • 이더리움
    • 2,978,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45%
    • 리플
    • 2,011
    • -0.25%
    • 솔라나
    • 125,000
    • -0.4%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7.66%
    • 체인링크
    • 13,030
    • +0.15%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