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사랑’ 유이, 과거 “수영장 가면 몸매 때문에 쳐다본다” 깜짝 발언

입력 2014-12-16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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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tvN 새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국가대표 수영여신으로 변신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과거 유이의 수영장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유이는 7월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이는 “수영장에 자주 가냐?”는 MC 신동엽에 질문에 “데뷔하고 나서 많이 못 갔다. 그래서 해외 촬영이 있을 때 간다”고 답했다. 이에 정찬우는 유이에게 “몸매가 너무 예뻐서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냐”고 묻자 유이는 “조금”이라고 말하며 수줍어 했다.

유이와 배우 최우식이 출연하는 ‘호구의 사랑’은 밀리고 당하는 대한민국 대표 호구 강호구와 걸쭉한 입담의 국가대표 수영 여신 도도희가 펼치는 로맨스 드라마다. 유이가 맡게된 도도희 역은 예쁜 외모에게 싸가지라도 없어 다행이라는 국가대표 수영 여신으로 씩씩하고 당찬 캐릭터다.

‘호구의 사랑’ 유이 최우식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호구의 사랑’ 유이 최우식 잘 어울릴까?”, “‘호구의 사랑’ 유이 최우식 기대된다”, “‘호구의 사랑’ 유이 최우식 배역에 잘 어울리는 캐스팅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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