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렬의 올드스쿨 차예련, 털털하고 자유로운 성격…“도도한 이미지 억울해”

입력 2014-12-15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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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차예련, 털털하고 자유로운 성격…“도도한 이미지 억울해”

▲‘김창렬의 올드스쿨’ 공식 트위터

올드스쿨 차예련이 자신의 성격을 털어놨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코너 '스타탐구생활'에서는 배우 차예련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DJ 김창렬은 "제가 알고 있는 차예련씨는 털털하고 자유롭다.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가진 분이다"라고 소개했다.

김창렬은 "어떻게 보면 드라마 영화에서 도도한 여성의 이미지가 너무 강하다"고 말했다.

이에 차예련은 "그런 이미지가 좀 억울했다"라고 대답했다.

이후 차예련이 다소곳한 말투와 행동을 보이자 김창렬은 "평소 이야기할 때도 이런 모습이 아니다. 지금 배우처럼 행동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올드스쿨 차예련 출연에 네티즌들은 "올드스쿨 차예련, 차예련 이미지가 도시적이다" "올드스쿨 차예련, 예뻐" "올드스쿨 차예련, 그런 역할만 해서 그렇지 뭐" "올드스쿨 차예련, 세련됐다는 말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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