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외국인 투수 브룩스 레일리 총액 50만달러 영입

입력 2014-12-15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외국인 좌완을 보강했다.

롯데는 새 외국인 투수로 브룩스 레일리(26)를 계약금 포함 총액 50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190cm, 84kg의 체격을 가진 레일리는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는 좌완 투수로 2012년 시카고 컵스에 입단하며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올 시즌 LA에인절스 산하 AAA에서 활약했으며 안정된 투구폼과 낙차 큰 커브가 장점이다. 평균 140km대 직구를 구사한다.

메이저리그 통산 14경기에 출전해 38이닝동안 1승 2패 평균자책점 7.11를 기록했으며, 마이너리그에서는 통산 121경기를 뛰며 592이닝동안 30승 41패 평균자책점 4.18을 기록했다.

롯데는 "브룩스 레일리는 최근까지 도미니카 윈터리그에 참가한 선수로 구단 스카우트팀이 현지에서 직접 기량을 확인했으며, 도미니카 윈터리그에서 6경기 출전 27.2이닝 투구하여 방어율 2.60을 기록한 바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4: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99,000
    • +3.04%
    • 이더리움
    • 2,995,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75%
    • 리플
    • 2,029
    • +1.96%
    • 솔라나
    • 127,000
    • +2.92%
    • 에이다
    • 382
    • +1.6%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7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
    • 체인링크
    • 13,230
    • +2.64%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